
2025년 11월 13일 독일 가일렌키르혠 소재 나토 공군기지에서 촬영된 E-3 센트리 조기경보통제기.
현지시간 28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번 피해는 전 세계에서 운용 중인 E-3 기종이 전투에서 손실된 첫번째 사례로 기록됐습니다.
다만 미군이 해당 기종을 60여대 운용하고 있어 대체 투입은 가능합니다.
1970년대 후반에 도입된 E-3 센트리의 과거 손실 사례 3건은 모두 사고손실이었습니다.
이번 E-3 전투손실 소식은 공군 전문 매체 '에어 앤드 스페이스 매거진' 보도로 처음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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