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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급습에 쓴맛‥美 4천500억 원짜리 '하늘의 눈' E-3 첫 파괴

이란 급습에 쓴맛‥美 4천500억 원짜리 '하늘의 눈' E-3 첫 파괴
입력 2026-03-29 21:04 | 수정 2026-03-29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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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급습에 쓴맛‥美 4천500억 원짜리 '하늘의 눈' E-3 첫 파괴

    2025년 11월 13일 독일 가일렌키르혠 소재 나토 공군기지에서 촬영된 E-3 센트리 조기경보통제기.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미군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가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으면서 3억 달러, 우리 돈 4천500억원 짜리 'E-3 센트리' 조기경보통제기가 파괴됐습니다.

    현지시간 28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번 피해는 전 세계에서 운용 중인 E-3 기종이 전투에서 손실된 첫번째 사례로 기록됐습니다.

    다만 미군이 해당 기종을 60여대 운용하고 있어 대체 투입은 가능합니다.

    1970년대 후반에 도입된 E-3 센트리의 과거 손실 사례 3건은 모두 사고손실이었습니다.

    이번 E-3 전투손실 소식은 공군 전문 매체 '에어 앤드 스페이스 매거진' 보도로 처음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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