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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가 집계한 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8일 페르시아만을 빠져나간 선박은 이 유조선을 포함해 모두 7척이 포착됐습니다.
사우디 원유 약 65만 배럴을 실은 이 유조선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 파키스탄으로 향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우디는 대표적인 친미 아랍 국가로 꼽힙니다.
백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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