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저스 차관은 현지시간 30일 소셜미디어에 일본 방문에 이어 한국으로 향할 것이라면서 한국에서 조선과 정보통신망법, K-팝 외교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로저스 차관은 지난해 말 한국에서 정보통신망법이 국회를 통과하자 "표면적으로는 명예를 훼손하는 딥페이크 문제를 바로잡는 데 초점을 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훨씬 더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며 기술 협력을 위태롭게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장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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