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31일 뉴욕포스트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 전쟁 전망에 대해 "우리는 그곳에 그리 오래 있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지금 당장 그들을 완전히 초토화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문제에 대해선 이란엔 힘이 남아있지 않다면서 "해협을 이용하는 나라들이 가서 직접 열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미군이 이란 중부 이스파한 탄약고에 벙커버스터 폭탄을 투하한 것에 대해선 폭발 규모가 예상보다 컸다며 "그들이 엄청난 것들을 갖고 있었다는 뜻"이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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