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신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현지시간 31일 안토니우 코스타 유럽연합 정상회의 상임의장과 통화에서 "이란은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면서 "추가 공격이 없다는 보장이 있으면 전쟁을 끝낼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재발 방지를 위한 보장이 충족돼야 한다"며 이란 측의 핵심 요구 사항을 거듭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란 대통령의 이런 발언이 전해지면서 국제 유가는 4거래일 만에 하락해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 가격은 1.50달러 내린 배럴당 101.38달러에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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