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르무즈 해협 [자료사진]
보도에 따르면 이란은 선박의 소유 구조와 화물 정보 등을 제출받아 심사한 뒤 통행료를 협상하는 체계를 마련했고 혁명수비대는 해당 선박과 이스라엘-미국의 연관성을 확인하고 국가별 등급에 따라 우호국 선박에 유리한 조건을 적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배럴당 1달러를 적용할 경우 초대형 유조선의 적재 용량이 보통 200만 배럴인 만큼 통행료로 200만 달러, 우리돈 약 30억 원을 부과한다는 걸로 보입니다.
오상연

호르무즈 해협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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