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텍사스주의 구인 간판 [자료사진]
이는 지난 1월 4일부터 9일 사이 집계된 20만 1천 건 이후 2개월여 만에 가장 낮은 수치로,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21만 2천 건도 밑돌았습니다.
다만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3월 15∼21일 주간 184만 1천 건으로 한 주 전보다 2만 5천 건 증가했습니다.
미국의 고용 약화에 대한 경계감이 여전히 지속되는 가운데 실업 동향을 가늠할 수 있는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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