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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 개국 외무장관 호르무즈 개방 논의‥한국도 참여

40여 개국 외무장관 호르무즈 개방 논의‥한국도 참여
입력 2026-04-03 09:56 | 수정 2026-04-0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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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여 개국 외무장관 호르무즈 개방 논의‥한국도 참여

    화상회의 주재하는 쿠퍼 영국 외무장관 (오른쪽에서 두 번째)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40여 개국이 이란이 전쟁 중에 사실상 봉쇄한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 방안을 모색하는 외교장관 회의가 화상으로 열렸습니다.

    회의를 주재한 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은 모두발언에서 "우리는 오늘 모든 범위의 외교적, 경제적 수단과 압력의 집단 동원을 포함한 외교적, 국제적 계획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의에 우리나라에서는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가 참여한다고 앞서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프랑스와 독일, 캐나다 등 나토 주요 회원국과 아랍에미리트 등 걸프 국가, 인도를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이 참여했으나 미국은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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