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의 모회사인 쿠팡아이엔씨는 한국 법인 임시대표를 맡고 있는 로저스 쿠팡 최고관리책임자(CAO) 겸 법무총괄이 클래스A 보통주 양도제한조건부주식 21만 3천여 주, 한화로 61억 4천만 원 상당의 주식을 부여받았다고 공시했습니다.
다만 이 주식은 오는 7월 1일부터 분기별로 4회에 걸쳐 분할 수령 할 수 있으며, 주식을 받으려면 해당일까지 근속해야 하는 조건입니다.
로저스 임시대표는 지난 2월에도 성과연동 주식 보상 조건을 충족해 27만여 주의 쿠팡 주식을 받았습니다.
로저스 임시 대표는 한국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 등으로 현재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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