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선박은 인도 관계사가 보유한 인도 선적의 유조선 그린산비 호로, 인도를 향해 운항 중이며 선박과 승무원 건강 상태는 이상이 없다고 상선 미쓰이는 전했습니다.
다만 이란에 대한 통행료 지불 여부나 통과 경위, 선원 수 등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앞서 어제 상선 미쓰이의 파나마 선적 액화천연가스 선박이 일본 관련 선박으로는 처음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왔습니다.
장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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