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내가 이란에 합의하거나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기까지 열흘을 줬던 것을 기억하라"며 이같이 강조하고 "시간이 많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7일을 시한으로 제시하며 그 이후 이란의 발전소를 폭격하겠다고 밝혔다가 이를 4월 6일로 또다시 열흘 연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일 대국민 연설에선 "앞으로 2∼3주에 걸쳐 이란에 극도로 강력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며 "우리는 그들을 그들이 속해 있던 석기 시대로 되돌려 놓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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