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장재용 미, 이란 혁명수비대 전 사령관 조카딸 등 영주권 취소·구금 미, 이란 혁명수비대 전 사령관 조카딸 등 영주권 취소·구금 입력 2026-04-05 00:34 | 수정 2026-04-05 00:34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미국이 가셈 솔레이마니 전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사령관의 조카딸 가족에 대한 미국 영주권을 취소하고, 이들을 구금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현지시간 4일 "어젯밤, 사망한 이란 혁명수비대 사령관 가셈 솔레이마니의 조카딸 아프샤르와 그녀의 딸이 합법적 영주권 지위가 종료된 뒤 연방 요원들에 체포됐다"고 밝히고, 아프샤르 남편의 미국 입국도 금지했습니다. 국무부는 또 알리 라리자니 전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딸 부부의 미국 내 법적 지위도 종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이란 #혁명수비대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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