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사에 따르면 현지시간 4일 오전 9시 55분 현재 달까지의 거리는 17만 7천km로, 아르테미스 2호는 발사 5일 차인 다음 날에는 완전히 달의 영향권에 진입하게 됩니다.
나사는 우주비행사 4명이 탑승한 오리온 캡슐의 도킹용 해치 너머로 보이는 달 사진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정해진 일정에 맞춰 순항 중인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을 돌며 지금까지 인간이 눈으로 확인하지 못한 달의 뒷모습을 관찰한 뒤 오는 10일 지구로 귀환할 예정입니다.
장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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