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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1천4백만 이란인, 목숨 바칠 준비 됐다"

이란 대통령 "1천4백만 이란인, 목숨 바칠 준비 됐다"
입력 2026-04-07 19:09 | 수정 2026-04-07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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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대통령 "1천4백만 이란인, 목숨 바칠 준비 됐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후통첩 시한이 하루도 남지 않은 가운데, 이란 대통령이 강력한 항전 의지를 밝혔습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현지시간 7일 자신의 엑스 계정에 "지금까지 1천4백만 명 이상의 이란인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칠 준비가 됐음을 선언했다"고 말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또 "나 또한 이란을 위해 목숨을 바쳐왔으며,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조국을 위해 기꺼이 희생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란 당국은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이용해 미국과 이스라엘에 맞서 국가를 수호하겠다는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언급한 1천4백만 명은 이 서명 운동에 참여한 인원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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