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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지난해 '12일 전쟁' 뒤 미사일 생산 지하화"

"이란, 지난해 '12일 전쟁' 뒤 미사일 생산 지하화"
입력 2026-04-07 20:06 | 수정 2026-04-0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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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지난해 '12일 전쟁' 뒤 미사일 생산 지하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의 순항미사일 가드르-380 발사

    이란이 지난해 6월 미국과 이스라엘의 기습 공습을 받은 '12일 전쟁' 이후 미사일 생산 시설을 지하화했다고 이란 파르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파르스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한 소식통은 "12일 전쟁에서 손상된 미사일 생산 시설이 이후에 지하로 재배치됐다"면서 "미사일을 자체생산할 역량을 갖췄다"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소식통도 "40일 가까이 전쟁이 이어지고 있지만 모든 미사일 도시는 가동되고 있으며, 매일 발사가 계속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미사일 지하시설이 도시 기능을 방불케 하는 조직되고 연결된 시설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벙커나 저장고라는 표현 대신 '미사일 도시'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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