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스 부통령은 현지시간 7일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방문한 자리에서 "미국엔 지금까지 사용하지 않은 수단들도 여전히 있다"면서 "이란 전쟁의 군사적 목표는 완료됐다"고 말했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또 "이란의 답을 기다리고 있으며 공은 이란 코트에 있다"면서 "시한 전까지 이란에서 답변을 받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종전을 위한 이란과의 협상 시한을 미 동부시간 7일 오후 8시, 한국시간 8일 오전 9시로 못 박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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