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즈타바 하메네이 [자료사진]
더타임스는 걸프국에 공유됐다는 외교 문서를 근거로 모즈타바가 이란 중부 시아파 성지도시 곰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정권의 어떤 의사 결정에도 참여할 수 없는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 측 정보로 작성된 것으로 보이는 이 문건에는 곰에 '1기보다 많은' 거대한 묘를 쓰기 위한 기초작업이 준비되는 걸 정보기관들이 확인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는 모즈타바의 아버지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 등 가족이 이곳에 함께 묻힐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더타임스는 해석했습니다.
모즈타바는 지난달 8일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이후 두 차례 성명을 냈지만 공식 석상에 나서거나 육성을 공개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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