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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철도·다리 파괴해 이란 정권 강하게 압박"

네타냐후 "철도·다리 파괴해 이란 정권 강하게 압박"
입력 2026-04-08 01:10 | 수정 2026-04-08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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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타냐후 "철도·다리 파괴해 이란 정권 강하게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후통첩 시한을 앞두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기반 시설 타격을 통해 이란 정권을 더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현지시간 7일 영상 메시지를 통해 "점점 더 강도 높게 이란의 테러 정권을 압박하고 있다"면서 군사작전의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그러면서 "어제 우리는 이란의 수송기와 수십 대의 헬리콥터를 파괴했으며, 오늘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사용하는 철도와 교량을 타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또 "이번 공습은 이란 국민을 겨냥한 것이 아니며, 이란 국민을 47년 동안 억압해 온 테러 정권을 약화하고 궤멸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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