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오늘 밤 한 문명 전체가 사라져 다시는 되돌릴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JD 밴스 미 부통령도 "이란은 우리가 지금까지 사용하기로 결정한 적 없는 수단들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면서 "이란이 행동을 바꾸지 않으면 그 수단을 실제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일각에서는 핵 무기 사용 가능성이 제기되자 백악관 신속대응팀은 엑스 계정을 통해 "부통령의 발언 중에 그것을 시사한 언급은 전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도 "이란 정권은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후 8시까지 상황에 맞게 대응하며, 미국과 합의할 시간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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