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군의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공습
혁명수비대는 현지시간 8일 성명을 통해 "휴전 합의 몇 시간 만에 무고한 어린이와 여성을 살해하는 것을 본성으로 하는 시온주의자 늑대 정권이 베이루트에서 다시 잔혹한 학살을 시작했다"고 비난했습니다.
또,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을 명백한 휴전 합의 위반이자 인도적 범죄로 규정하면서, 특히 이번 사태의 책임이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미국에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레바논 보건부는 수도 베이루트 등에 대한 이스라엘의 최대 규모 공습에 최소 112명이 사망하고 837명이 다쳤다고 집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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