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세계
기자이미지 오상연

중국 외교부 "왕이 부장, 방북해 북한과 '공동 관심사' 논의할 것"

중국 외교부 "왕이 부장, 방북해 북한과 '공동 관심사' 논의할 것"
입력 2026-04-09 18:39 | 수정 2026-04-09 18:39
재생목록
    중국 외교부 "왕이 부장, 방북해 북한과 '공동 관심사' 논의할 것"

    중국 외교부 대변인

    중국 외교부가 왕이 중국 공산당 외교부장이 북한을 방문해 양국의 공동 관심사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현지시간 9일 정례 브리핑에서 왕 부장의 방북 일정과 의제에 대한 질의에 "양측의 공동 관심사를 논의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또 "추가 소식은 제때 발표할 것이니 계속 주목해 달라"고 밝히면서, 세부 일정이나 구체적인 의제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의 방북은 2019년 9월 이후 약 6년 7개월 만에 이뤄지는 것입니다.

    특히 이번 만남이 다음 달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추진된다는 점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회담이나 한반도 관련 의제 등이 논의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