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장재용 "이란, 휴전 중 호르무즈 통행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이란, 휴전 중 호르무즈 통행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입력 2026-04-09 22:31 | 수정 2026-04-09 22:34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러시아 타스 통신이 현지시간 9일 보도했습니다. 이란의 고위 소식통은 타스에 "미국과 휴전 합의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을 하루 15척 이하로만 허용할 것"이라며, 모든 선박 이동은 이란 당국의 승인과 특정 절차 이행을 전제로 한 조건부 허용이라고 밝혔습니다. 호르무즈 통항 선박이 따라야 한다는 특정 절차는 전날 공개된 대체 항로 이용과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통제 방침 준수 등을 뜻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란 #미국 #호르무즈 #선박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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