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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장재용

"휴전 후 비이란 유조선 첫 호르무즈 해협 통과"

"휴전 후 비이란 유조선 첫 호르무즈 해협 통과"
입력 2026-04-10 02:58 | 수정 2026-04-10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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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전 후 비이란 유조선 첫 호르무즈 해협 통과"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을 발표한 이후 처음으로 이란 국적이 아닌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선박 추적 사이트 마린트래픽에 따르면 가봉 국적의 유조선 MSG호가 약 7천t의 아랍에미리트산 석유를 싣고 현지시간 9일 해협을 통과해 인도 아에기스 피파바브로 향하고 있습니다.

    마린트래픽 운영사인 케이플러에 따르면 휴전 합의 이후부터 이번 가봉 국적 유조선의 통과 이전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선박은 이란 국적 유조선 2척과 화물선 6척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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