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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장재용

트럼프 "종전협상 매우 낙관‥네타냐후, 레바논 공격 자제할 것"

트럼프 "종전협상 매우 낙관‥네타냐후, 레바논 공격 자제할 것"
입력 2026-04-10 04:20 | 수정 2026-04-10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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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종전협상 매우 낙관‥네타냐후, 레바논 공격 자제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리는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9일 미 NBC 방송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 지도자들은 언론에 하는 것보다 회담 자리에서는 훨씬 다르게 이야기한다. 그들은 훨씬 더 합리적"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그들에게는 군대가 없다"며 "그들이 합의하지 않는다면 매우 고통스러울 것"이라고 위협을 되풀이했습니다.

    종전 협상의 변수가 되고 있는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에 대해선, 전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통화했다고 소개한 뒤, 네타냐후 총리가 레바논 공격을 자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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