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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번엔 "이란 통행료 부과, 지금 중단하는 게 좋을 것"

트럼프, 이번엔 "이란 통행료 부과, 지금 중단하는 게 좋을 것"
입력 2026-04-10 07:31 | 수정 2026-04-10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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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이번엔 "이란 통행료 부과, 지금 중단하는 게 좋을 것"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와 관련해 이란과 합작사업 가능성을 내비쳤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엔 이란을 향해 통행료 부과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9일 소셜미디어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들에 통행료를 부과하고 있다는 보도들이 있다"고 언급하고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 게 좋다"며 "만약 통행료를 부과하고 있다면 지금 중단하는 게 좋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ABC방송 기자와의 통화에선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국과 이란이 통행료를 공동으로 징수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면서 "우리는 이를 합작사업으로 진행하는 방안을 생각해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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