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테기 도시미쓰 외무상은 오늘 열린 각의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외교청서 2026을 보고했으며, 일본 외무상은 신년 국회 연설에서 13년째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망언을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본 정부는 이번 외교청서에서 한국에 대해 "파트너로서 협력해야 할 중요한 이웃 나라"라며 "한일관계 중요성이 한층 커지고 있다"밝혔다고 교도통신이 전했습니다.
일본 외무성은 매년 4월 최근 국제정세와 일본 외교활동을 기록한 백서인 외교청서를 발표해왔습니다.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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