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소식통은 이번 조치가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통항을 보장하는 것과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소식통은 또 "이란은 동결자산 해제를 선의의 시험대이자 지속 가능한 평화 협정에 대한 진지한 의지의 신호"로 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동결자산 해제는 이란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 대표단과 종전 회담에 돌입하기에 앞서 제시한 선결 조건 중 하나입니다.

미국·이란 이슬라마바드 회담 프레스센터
윤성철


미국·이란 이슬라마바드 회담 프레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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