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세계
기자이미지 윤성철

네타냐후 "이란에 대한 공세 안 끝났다‥할 일 남아"

네타냐후 "이란에 대한 공세 안 끝났다‥할 일 남아"
입력 2026-04-12 05:25 | 수정 2026-04-12 06:46
재생목록
    네타냐후 "이란에 대한 공세 안 끝났다‥할 일 남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에 대한 공세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면서 "아직 할 일이 더 남아 있다"고 말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현지시간 11일 영상 성명에서 "그들이 우리의 목을 조이려고 했지만, 우리가 그들의 목을 조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또 "이란 정권이 휴전을 간청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이미 역사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분명히 말할 수 있다"고 자평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의 발언은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과 이란 고위급 대표단이 종전 담판에 나선 가운데 나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전쟁을 계속해야 한다고 설득하는 입장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