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타냐후 총리는 현지시간 11일 영상 성명에서 "그들이 우리의 목을 조이려고 했지만, 우리가 그들의 목을 조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또 "이란 정권이 휴전을 간청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이미 역사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분명히 말할 수 있다"고 자평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의 발언은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과 이란 고위급 대표단이 종전 담판에 나선 가운데 나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전쟁을 계속해야 한다고 설득하는 입장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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