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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 등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호르무즈 해협과 같은 새로운 사안들이 이번 협상에 추가되었고, 각 사안마다 고유한 복잡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변인은 "외교는 결코 끝나지 않는다"며 "불신과 의혹으로 가득 찬 분위기 속에서 협상이 이뤄졌기 때문에 한 번의 회담으로 마무리될 걸 기대하기 어려웠던 건 당연하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타스님 통신은 "대변인이 파키스탄 정부와 국민 등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란과 파키스탄, 그리고 지역 내 우방국들 간 교류가 계속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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