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왼쪽)과 파키스탄 총리
갈리바프 의장은 현지시간 12일 소셜미디어에 이같이 언급하고 "미국은 우리의 논리와 원칙을 충분히 이해했을 것"이라며 이란이 미국을 신뢰하도록 할지는 전적으로 미국 결정에 달렸다고 강조했습니다.
미·이란 협상 도중 이란 언론들은 "경제·군사·법률·핵 문제 등 분과 전문가들이 회담장에 합류했다"고 전했는데, 갈리바프 의장이 언급한 168개 세부 제안과 관련된 것으로 보입니다.
갈리바프 의장은 그러면서 이란은 선의와 의지로 협상에 임했지만, 미국은 끝내 이란 대표단의 신뢰를 얻는 데 실패했다며 미국에 협상 결렬 책임을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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