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갈리바프 X 캡처]
이란 법의학청은 "최근 발생한 전쟁에서 수습한 시신 3천375구에 대해 과학적·전문적 신원 확인 및 인증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12세 어린이가 262명, 12~18세 청소년이 121명 사망하는 등 미성년자의 피해가 두드러졌고, 아프가니스탄과 시리아, 터키, 파키스탄, 중국 국적 사망자도 확인됐다고 이란 법의학청은 설명했습니다.
장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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