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이란을 '절대 악'으로 규정하고 이란 핵시설을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비유하면서 전쟁을 정당화하기 위한 발언도 이어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어 지난 1년간 미국과 두 차례의 합동 작전을 통해 "이란의 사악한 정권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혔다"고 자평하면서, 그렇지 않았다면 "나탄즈, 포르도, 이스파한, 파르친이라는 이름은 아우슈비츠, 트레블린카, 마이다네크, 소비보르처럼 영원한 공포로 기억되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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