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시간 13일, 아세안 외교장관들은 화상 회의를 통해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미국과 이란이 분쟁을 끝내고, 중동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협상을 계속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휴전 합의는 완전하고 효과적으로 이행돼야 한다며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운항 등이 회복되고,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제에너지기구에 따르면, 전 세계 해상 석유 교역량의 약 20%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며, 이 가운데 80%는 동남아를 포함한 아시아 각국 시장으로 수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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