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 14일 에스칸다르 모메니 이란 내무장관은 미국의 잠재적인 해상봉쇄 위협에 따른 경제 충격을 상쇄하기 위해 접경 지역 주지사들에게 국경 무역을 대폭 활성화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그러면서 "국경 지역 주민 협동조합 등 공공 단체들과 긴밀히 협력해 물류가 원활히 흐를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이란은 이라크, 튀르키예,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투르크메니스탄,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등 7개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습니다.
또 북부 카스피해를 통해 러시아와 카자흐스탄과도 활발히 교역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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