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향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도 있고, 우리가 그곳으로 갈 가능성이 커졌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발언은 이슬라마바드에 있는 기자와의 통화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기자와 인터뷰를 마친 후 다시 전화를 걸어와 이같이 말했다고 뉴욕포스트는 전했습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 지도자들을 향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돕기 위해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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