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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부통령 "트럼프, 이란과 '스몰딜' 아닌 '그랜드바겐' 원해"

美부통령 "트럼프, 이란과 '스몰딜' 아닌 '그랜드바겐' 원해"
입력 2026-04-15 08:16 | 수정 2026-04-1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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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부통령 "트럼프, 이란과 '스몰딜' 아닌 '그랜드바겐' 원해"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측과 '작은 합의'가 아닌 '포괄적 합의'를 이루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현지시간 14일 조지아주에서 열린 우파단체 '터닝포인트 USA' 행사에서 "아직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이유는 대통령은 이란이 핵무기를 갖지 않는 합의를 진정으로 원하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기본적으로 제안하는 것은 매우 단순하다"며 "이란이 정상적인 국가로 행동할 의지가 있다면, 우리도 이란을 경제적으로 정상적인 국가처럼 대우할 의지가 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지난 주말 진행된 이란과의 종전 협상 테이블에서 미국 대표단을 이끌었습니다.

    협상이 재개될 경우 다시 협상단을 대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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