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룸버그는 이란이 해상 운송을 며칠간 중단한다면 대화 재개 노력을 방해하는 충돌을 예방하고 후속 협상에 나서기 전 신뢰 구축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면서, 이란의 셈법은 계속 바뀌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미국은 지난 11일 이란과의 첫 종전 협상에서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 뒤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으로 원유와 물자를 운송하지 못하도록 이란으로 오가는 선박의 해협 통과를 13일부터 막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미국과 이란은 후속 협상 개최를 논의하고 있는 중으로, 이란이 미국의 봉쇄를 강제로 뚫으려고 하는 시도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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