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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휴전연장 요청 안 해‥회담 장소, 파키스탄 될 듯"

백악관 "휴전연장 요청 안 해‥회담 장소, 파키스탄 될 듯"
입력 2026-04-16 03:16 | 수정 2026-04-16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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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악관 "휴전연장 요청 안 해‥회담 장소, 파키스탄 될 듯"
    백악관이 이란과의 종전 논의가 생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면서 휴전 연장을 요청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현지시간 15일 백악관 브리핑에서 "오늘 아침 우리가 휴전 연장을 공식 요청했다는 잘못된 보도가 몇 건 있었는데 현재로선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우리는 여전히 협상과 회담에 매우 전념하고 있다"면서 "이 대화들은 생산적이며 현재도 계속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은 오는 21일 종료되는 가운데 양측이 종전 협상 시간을 더 확보하기 위해 휴전을 2주 더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앞서 잇달아 나왔습니다.

    레빗 대변인은 또 다음 대면 회담 장소에 대해 "지난번과 같은 장소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면서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를 지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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