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왼쪽에서 세번째) 등 이스라엘-레바논 협상 참석자들 (2026.4.14)
보도에 따르면 이번 휴전은 미국 주도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스라엘의 공습 중단은 포함되지만 이스라엘군 철수는 제외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휴전은 이스라엘 지상군이 레바논 남부 핵심 거점인 빈트 즈베일을 장악한 뒤 발효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이스라엘이 이르면 16일부터 약 일주일 동안 휴전에 들어가는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헤즈볼라는 아직 제안에 응답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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