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그세스 장관은 현지시간 16일 브리핑에서 "새로운 이란 정권이 현명한 선택을 하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말하고 "잘못된 선택을 하면 봉쇄와 함께 기반 시설에 폭탄이 떨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헤그세스 장관은 또 호르무즈 해협 통제와 관련해 "필요한 만큼 오랫동안 차단할 것"이라고 밝히고,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 주장에 대해선 "상선들에 미사일과 드론을 발사하겠다고 위협하는 건 통제가 아니라 해적 행위이며 테러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이란 최고 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에 대해선 부상은 입었지만 살아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헤그세스 장관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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