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인 의장은 현지시간 16일 브리핑에서 "태평양 작전구역 같은 다른 작전구역에서 이란 국적 선박이나 이란에 물적 지원을 제공하려는 모든 선박을 적극 추적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미군의 회항 지시에 따르지 않는 선박에 대해 경고 사격 및 승선 후 선박 장악 등 단계적 무력 사용을 한다는 봉쇄 작전도 설명했습니다.
케인 의장은 다만 "오늘 아침 현재 특정 선박에 승선할 필요가 없었다"며 지금까지 미군의 경고를 받은 모든 선박이 회항했으며, 현재까지 13척이 회항을 선택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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