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롤 총장은 AP 통신과 인터뷰에서 이번 중동 사태를 "우리가 겪은 최대 규모의 에너지 위기"라고 평가하면서 이같이 경고했습니다.
또 "일본, 한국, 인도, 중국,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등 타격을 받는 최전선은 아시아 국가이고, 그다음은 유럽과 미주"라면서도 "전쟁이 끝나지 않으면 면역력 있는 국가는 없다"고 우려했습니다.
그러면서 전쟁 전 수준으로 회복하려면 최대 2년은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장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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