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마일 바가에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 [자료사진]
에스마일 바가에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현지시간 16일 성명에서 "레바논 휴전 발표를 환영한다"며 "레바논에서의 전쟁 중단은 이란과 미국이 파키스탄의 중재로 체결한 휴전 합의의 일부"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이란은 미국과 2주간의 휴전에 합의한 뒤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에 대해 합의 위반이라고 주장해 왔습니다.
장재용

에스마일 바가에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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