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터통신과 우크라이나 언론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 18일 남성 한 명이 키이우 홀로시우스키의 거리에서 사람들을 향해 총격을 벌인 후 슈퍼마켓으로 숨어들어 인질극을 벌였습니다.
용의자는 체포 작전에 나선 경찰에 의해 사살됐습니다.
우크라이나 검찰 측은 범인이 러시아 모스크바 출신의 58세 남성이라고 밝혔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엑스에서 이번 사건으로 "5명이 사망했고 10명은 부상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박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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