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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소셜에 "사람들이 싫어하든 좋아하든 이스라엘은 미국의 위대한 동맹"이라고 적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이스라엘은 용감하고 담대하며 충성스럽고 현명하다"면서 "갈등과 긴장의 순간에 본색을 드러내는 다른 나라들과는 달리 이스라엘은 치열하게 싸우고 승리하는 법을 알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같은 언급은 북대서양조약기구 등 다른 동맹을 겨냥한 거듭된 비난과는 대조된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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