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왈츠 대사는 현지시간 19일 미 ABC 뉴스에 출연해 이란의 교량과 발전소가 "민간용으로 쓰일 수 있지만, 동시에 드론과 미사일 생산에도 사용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군사적 이중용도로 사용돼 온 기반시설에 대한 공격·파괴는 전쟁범죄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마이크 왈츠 주유엔 미국대사 [자료사진]
윤성철


마이크 왈츠 주유엔 미국대사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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