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 본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북한은 "이번 시험의 목적은 전술탄도미사일에 적용하는 집속탄 탄두와 파편지뢰전투부의 특성과 위력을 확증하는 데 있다"면서 "136㎞ 거리의 목표를 설정해 높은 밀도로 강타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는 딸 주애와 함께 현장을 참관한 뒤 "군의 작전상 수요를 보다 효율적으로 충족할 수 있게 됐다"면서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윤성철

자료사진 ※ 본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