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이란 이슬람공화국의 군대가 미군에 의한 '무장 해적 행위'에 곧 대응하고 보복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란 국영 매체는 해당 상선이 중국에서 이란으로 가는 도중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란 케슘섬 해안을 지나는 컨테이너선
윤성철


이란 케슘섬 해안을 지나는 컨테이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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