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주석은 통화에서 "호르무즈 해협은 정상적 항행이 가능하도록 즉각 개방돼야 한다"면서 "정치·외교적 수단을 통해 분쟁이 해결돼야 하며 즉각적이고 포괄적인 휴전을 지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빈 살만 왕세자는 중동 분쟁에 따른 세계 에너지 공급 문제에 심각한 우려를 나타내고 "중국과 소통을 강화해 휴전을 유지하고,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과 항행의 자유를 보장하길 원한다"고 밝혔다고 신화통신은 전했습니다.
장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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