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터는 이란 고위 관리가 이같이 말했다면서도 "아직 최종 결정되지는 않았다"고 언급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관리는 또 파키스탄이 미국의 대이란 해상봉쇄를 해제하고 이란의 협상 참석을 보장하기 위해 긍정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로이터는 미·이란 협상에 관여하는 파키스탄 소식통을 인용, 양국의 '2주간 휴전'이 미국 동부시간 기준 22일 오후 8시에 종료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장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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